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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도로서 나뭇가지 자르던 50대 감전나주의 한 도롯가에서 나뭇가지를 자르던 50대가 감전됐다.16일 나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41분께 나주시 다시면 나주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2025.06.16@ 차솔빈 -
7000원 흘쩍 넘어선 금계란 고공행진3월 충청권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금류 질병으로 인해 생산량이 축소한 계란이 한 대형마트에서 7028원을 돌파했다. 2021년 7월 이후 약 4년 만에 계2025.06.16@ 양광삼 -
140만명 무너진 광주, '도시 다양성' 붕괴 경고전남서 인구 받고, 수도권 사람 보내던 '순환구조' 끊겨
산업화 이후 '호남민' 전국으로…광주 인구 다양성 부족
140만명대 붕괴 더 큰 문제는 '도시 폐쇄성' 부작용 심화
"많은 청년 유입할 구조 갖춰야…문화적 다양·포용성 必"
2025.06.16@ 이삼섭 -
해남·여수서 방화 의심 화재 잇따라...거주자 1명 숨져해남과 여수의 주택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잇따라 거주자 한 명이 숨졌다.16일 해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10분께 해남군 북일면 50대 여성 A씨의 주택에서 불이 났2025.06.16@ 박승환 -
전남 빗물 끊기니 광주 '인구 댐' 비어간다광주 인구 유입·유출 추이 20년간 살펴보니
수도권에 매해 5천~1만명 순유출 추세 지속
'인구 댐' 채워주던 전남發 빗물 작동 불능
전남 청년 유입 막히자 '인구 감소' 급격화
"유출 초점 무의미…유입 늘려 순환에 초점"
2025.06.15@ 이삼섭 -
가뜩이나 일자리도 없는데, 지역 주력산업 고용 불안 커지나화재로 금호타이어 공장 한달재 멈춰서
중견건설사 법정관리 등 위기감 고조
취업자 감소·고용률 하락·실업률 상승
“정부·지자체 적극적 지원책 마련해야”
2025.06.15@ 도철원 -
[사설] 벼랑 끝에 선 광주 경제, 지역사회 총력대응 나서야극심한 경기 침체 속에 광주경제가 심각한 위기 국면에 내몰려 지역사회의 총력 대응이 요구된다.지역을 대표하는 중견 위니아에 이어 금호타이어까지 뿌리째 흔들리면서, 수많은 근로자 생2025.06.15@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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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문화전당의 미래, 문체부 책임 있는 역할에 달렸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핵심인 옛 전남도청(민주평화교류원)의 운영주체를 분리하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시도는 국책사업의 근간을 흔드는 근시안적 행태다. 이는 단순한 조직 개편이 아니라,2025.06.15@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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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광주 한복판에 인분과 폐기물? 재개발 말만 10여년째, 현실은 '쓰레기장''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누문동 철거예정단지 십수년째2025.06.15@ 손민아 -
[기고] 박노자 교수의 왜곡된 역사인식을 논평함 - '전라도천년사'에 대한 오해를 주목하여나간채(바른역사시민연대 상임대표, 전남대 명예교수)
2025.06.15@ 이용규 -
[문화칼럼] 과거가 아닌 기억이 현재를 구한다■김용근의 잡학카페
2025.06.15@ 최소원 -
美미술 황금기 '뉴욕 추상'의 진수, 광주서 만나다[7월18일~10월9일 ACC ‘뉴욕의 거장들’]
유대인박물관 컬렉션 광주에
추상표현주의 대표작 35점
아시아 최초로 한국서 전시
항온·항습 전시장 복합6관서
2천억원 ‘잭슨 폴록’ 작품도
관람권 6월 사전구매시 할인
2025.06.15@ 임창균 -
해방·한국전쟁·70년대를 관통한 현대사의 肖像이계홍 중편소설집 '해인사를 폭격하라' 출간
격동이 시대 살다간 사람들의 삶
자신을 찾아가는 존재들의 목소리
2025.06.15@ 최민석 -
[아침시평] 김장하, 그 불교적 빛깔들이광이 작가
2025.06.15@ 이관우 -
'믿을맨'KIA전상현, 타이거즈 필승조 새지평 연다15일 경기 전까지 통산 95홀드
타이거즈 최초 100홀드에 -5
“크게 신경 안써...잘하면 따라올 것”
2025.06.15@ 이재혁 -
광주·전남 낮 최고 기온 32.1도 '후덥'광주와 전남지역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었다.15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서쪽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햇볕이 더해지면서 광주와 전남지역 이날2025.06.15@ 김종찬 -
(약수터) 위선과 야만위선과 야만위선과 야만은 같은 듯 다르고 양파 껍질처럼 속을 알 수 없는 관념이다.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서 비롯된 두 개념은 삶과 역사를 양분해 온 핵심 요소다. 이분법과 흑백논리2025.06.15@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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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녹동항서 1명 물에 빠져···신속 구조고흥 녹동항 인근 해상에서 1명이 물에 빠졌지만 신속히 구조됐다.15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4시40분께 고흥군 도양읍 녹동항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2025.06.15@ 김종찬 -
누문동 철거예정단지 십수년째 답보···쓰레기장 전락에 눈살인분·불법투기 쓰레기 등 쌓여 악취
설비 무너지고 유리창 깨진 채 방치
보상금 갈등에 철거 수년째 미뤄져
2025.06.15@ 차솔빈 -
허재호 전 대주회장, 7월 4일 '첫 재판'구속 취소·보석 신청은 기각
7년 공전…구속상태로 출석
2025.06.15@ 김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