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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 무능에 정치 퇴조 고착화··· 일당 병폐 언제까지더불어민주당의 무능과 무책임이 지역 정치를 퇴조의 늪으로 내몰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민주당에 대한 절대적 지지가 폐해로 되돌아오는 광주·전남 특수성을 외면한 채, 당원주권이란2025.12.21@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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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역 독감확산, 혈액수급 빨간불···지역민 관심 절실광주·전남의 혈액 수급에 적신호가 켜졌다. 겨울철 헌혈 감소에 독감 유행, 전공의 복귀에 따른 수술 증가까지 겹치며 혈액 보유량이 두 달째 '관심 단계'에 머물고 있다. 5일을 권2025.12.21@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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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컷오프 없다'던 민주···광주는 딴소리시당 "전략특구없다" 해놓고 여성전략 특구지정에 역차별
광산4는 정치적 부담에 철회…여성 과징에 억울한 컷오프
내년 지선 준비하던 남성 입지자 봉쇄에 정치적 보복도
2025.12.21@ 최류빈 -
정청래는 광주, 김민석은 전남···하루 멀다 하고 발길정, DJ컨벤션서 당원 특강
김, 국정설명회 전후 진도·목포
내년 8월 民 당대표 경쟁 전망
2025.12.21@ 임창균 -
李 대통령도 "좋은 땅" 언급, '광주형 실리콘밸리'로광주시, 종전부지 개발 본격적 논의
미래도시기획단 신설 행정기구 개편
강 시장, ‘주민설명회’ 열고 비전 발표
산업 혁신 거점…직주락 어우러진 도시
2025.12.21@ 이삼섭 -
[기고] 육각형 인간광주서석고 51대 학생회장 2학년 강찬
2025.12.21@ 한경국 -
[무잇슈] "드디어 뚫렸다"…광주 도철 2호선 1단계 도로 개방'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ht2025.12.21@ 박준서 -
[아침시평] 이재명, 매듭을 잘라버려라조경완 역사와언론연구소장
2025.12.21@ 강승희 -
컴퓨팅센터·데이터센터 품고 AI 산업 거점 도시로 탈바꿈[컷-AI 산업의 새 좌표, 해남 솔라시도]
①AI 산업 거점으로
국가 사업 대상 부지·대기업 투자 사업지로 선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등 정책적 지원 확보
2025.12.21@ 이정민 -
이정효 감독, 결국 광주FC 떠난다···새 사령탑 누가 오나구단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 발표"
새 사령탑 탐색·FA선수 재계약 등 숙제
열악한 상황 속 감독 선임 위기 가능성도
2025.12.21@ 차솔빈 -
광주 도철 2호선 1단계 도로 전면 개방···인근 상권 소비촉진 나선다22일 시민·상인·언론인 등과 현장 확인 행사
노선 인근 市 전 직원 참여 소비촉진도 전개
2025.12.21@ 이삼섭 -
"남도 관광·문화자원으로 지역 발전하길 기대"[해방 80년, 한일수교 60년/ 오사카에서 만난 코리안디아스포라]
⑤호남향우
2025.12.21@ 최소원 -
(약수터) 심하전투를 아시나요이용규 신문디자인국장
2025.12.21@ 이용규 -
경기 한파에도 30분 만에 완판···MZ지갑 여는 '두쫀쿠' 열풍두바이 초콜릿서 시작해 쫀득 모찌·쿠키 등
찹쌀떡 크기 개당 5천원~1만원대에도 구매↑
과일모찌 등 디저트 인기에 유통업계도 '들썩'
2025.12.21@ 강승희 -
[기고] 반도체 공정 화공약품 전문···업황 수혜 '기대'BLASH와 함께하는 기업분석 이엔에프테크놀로지
2025.12.21@ 도철원 -
재광국립전북기공동문회 송년회 성료신구회장 이취임식도 진행
2025.12.21@ 이용규 -
"니땅이니 내땅이니"···어른 소망 배들었을까[그림으로 농사짓는 박문종 에세이⑪]
땅따먹기
말 튕겨 돌아오면 '내땅' 인정
인간욕망 다룬 톨스토이 연상
자연미술프로그램서 성인 대상
삼삼오오 팀 나눠 진행 '흥미'
대담해지고 격렬…여성팀 활약
한바탕 놀다보니 그림이 절로2025.12.21@ 최소원 -
"화합·소통하는 협회 만들겠다" 한목소리광주미협 회장 이병오
광주문협 회장 박덕은
전남문협 회장 임일환
문화예술단체 새 수장 선출
내년부터 3~4년 임기 시작
회원 지원확대 노력 등 약속2025.12.21@ 김혜진 -
[기고] 담배소송 승소,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필연적 선택광주병원 진료원장(광주 북구의사회장) 김상훈 원장
2025.12.21@ 김종찬 -
빛고을산들길, 2025년 송년회 및 총회 ·새 집행부 구성빛고을산들길사랑모임 회원 80여명은 지난 20일 한 해 동안 함께했던 회원 80여명과 첨단 지스트 과학자의 길과 주변 둘레길 한바퀴를 3시간여 동안 걸으며 한해 마지막을 보냈다.92025.12.21@ 이용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