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 몰래 들어가 90대 여성 성추행한 80대 집유90대 이웃 여성을 성추행한 8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광주지법 형사 4단독 이광헌 부장판사는 강제추행·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81)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2024.04.24@ 이관우 -
송전선로 공고 거부한 장성군, 한전과 벌인 행정소송 패소지자체가 법적 근거가 없는 주민 협의 등을 조건으로 고압 송전선로 사업 공고(열람)를 하지 않는 것은 위법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광주지법 2-3행정부(이민수·김정숙·이상현 부장2024.04.24@ 이관우 -
"순천·광양·여수 잇는 100만 도시 만들겠다"■ 광주·전남 초선 당선인 릴레이 인터뷰
(2)순천·광양·곡성·구례갑 ‘김문수’
“열띤 지지 해준 유권자들에게 감사…보답할 것”
순천의대 설립·기본사회 조성 등 현안 해결 충실
2024.04.24@ 김종찬 -
광주 도심 카페로 차량 돌진···중상입은 40대 치료 중 사망대낮 광주 도심 카페를 덮친 승용차에 치여 중상을 입은 40대가 병원 치료 중 숨졌다.24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2시14분께 동구 대인동 모 카페를 덮친2024.04.24@ 박승환 -
의대교수, 오는 30일 일반 환자 진료 중단 밝혀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분을 최대 50%줄여 모집정원에 반영할 수 있도록 허용했지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울대병원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30일 의과대학2024.04.24@ 양광삼 -
초등학생들, 광주시의회 본회의장 의사 체험광주양지초교 학생들이 24일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을 방문, 본회의장 등 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의회의 구성 및 역할 등에 설명을 듣고 난 후 본회의장 의사체험을 하고 있다.양광삼2024.04.24@ 양광삼 -
KIA 김도영, 월간 '10홈런·10도루' 이종범 뛰어넘나'바람의 후예' 김도영이 '바람의 아들' 이종범을 뛰어 넘을 수 있을까. 김도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2024.04.24@ 이재혁 -
강기정 시장 "군공항 소음 대책 토론회 참석하겠다"강기정 광주시장이 24일 무안 초당대에서 열리는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소음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강 시장은 이날 오전 광주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242024.04.24@ 이삼섭 -
[공연 리뷰] 기억과 경험의 사유공연리뷰-이머시브 연극 ‘FOOD’
2024.04.24@ 김혜진 -
"쇼핑몰 반품비 5천원 비싸다" 누리꾼들 반응은 싸늘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매매가 활성화 되면서 물품 구매 반송비를 둘러싼 논란도 확산하고 있다.24일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에는 '은근 이해 못 하는 사람 많은 것 같은 쇼핑몰2024.04.24@ 임수민 -
[무슐랭] "이야~ 고기봐라" 현지인 추천 김치찌개 레전드인 곳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직장인 소울푸드, 김치찌개 맛집 직장인 점심 단골메뉴, 김치찌개! 오늘 점심은 광주2024.04.24@ 최소원 -
'음주 비위 관리책임' 광주 동부서 교통과장 대기발령광주경찰청이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의 의무위반 행위에 대한 관리 책임을 물어 해당 부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했다.24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자로 교통과장 A 경정이2024.04.24@ 박승환 -
진도서 경운기 깔린 80대 다리 절단진도에서 경운기에 깔린 80대가 다리가 절단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24일 진도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5분께 진도군 임회면 백동리의 한 주택에서 80대 남성 A씨가 자2024.04.24@ 최소원 -
함평 자동차부품 공장서 30대 근로자 손목 절단함평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손목이 절단됐다.24일 함평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2분께 함평군 월야면 모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A(31)씨가 프레스 기계2024.04.24@ 임수민 -
새벽 광주 문흥동 아파트서 불···50대 숨진 채 발견새벽시간대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50대 기초생활수급자가 숨졌다.24일 광주 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2분께 북구 문흥동 한 아파트 6층 50대 남성 A씨의 집2024.04.24@ 차솔빈 -
견해아닌 진실의 펜으로, 광주 참상을 알리다앤더슨 전 AP 특파원 별세…본보 발간 5·18 리포트 재조명
시내 영안실 돌며 사멍자 상태 파악 정확하게 기록
도청 진압 작전 취재땐 발각돼 계엄군 총격 받아
5·18 취재는 정신적 힘들었지만 내 인생 큰 자랑2024.04.23@ 박승환 -
책임은 안 지면서...높은 수준 물리력 행사하라고?폭행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광주경찰 3명 중상해
광주 찾은 경찰청장 높은 수준 물리력 사용 주문했지만
민사소송 등에 현장은 총기 사용 불가능한 수준
저위험 총기 개발 약속도 수십 년간 지지부진2024.04.23@ 박승환 -
한국전쟁 당시 좌익 부역자로 색출·처형된 민간인 유족 손배 승소6·25 한국전쟁 당시 부당한 경찰 공권력에 의해 처형당한 광주지역 피해해자 유족들이 정부로부터 정신적 손해 배상을 받는다.광주지법 민사12단독 이상훈 부장판사는 광주 민간인 희생2024.04.23@ 이관우 -
[교단칼럼] '부자 되는 교육'의 맹점몇 년 전 '세금 내는 아이들' 수업이 크게 유명해지면서 초등학교에서의 경제`금융교육이 화제에 오르기 시작했다.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초등학생들에게도 주식, 투자 등 자산에 대한2024.04.23@ 이용규 -
[발언대] 비오는 날 감속은 선택 아닌 필수김덕형 무안경찰서 몽탄치안센터장
2024.04.23@ 이용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