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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재명 후보님, 오는 5·18일 이런 연설은 어떨까요?황광우(작가·인문연구원 동고송 상임이사)
2025.05.16@ 강동준 -
1980년 5월 정신 나누기 오월의 주먹밥1980년 5월 광주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함께 싸우며 주먹밥 한덩이로 마음을 나눈 그날의 정신을 함께 기억하고자 16일 광주 북구청 청년간부들이 5·18민주화운동 제42025.05.16@ 양광삼 -
'함께, 오월을 쓰다' 제45주년 5·18 기념식 18일 거행오전 10시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등 2천500여명 참석
전남대학교 학생 두 명 경과보고 낭독 등
2025.05.16@ 박승환 -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기초의원 관급사업 짬짜미' 이달의 기자상지방의회 의장·의원 5·18사업 짬짜미 연속 보도
지방의회 겸직신고제 제도적 허점 공론화 평가
2025.05.16@ 김현주 -
'정해영 타이거즈 최다SV' KIA, 위닝시리즈19승 22패 승률 0.463
정해영, 1.1이닝 무실점
2025.05.15@ 이재혁 -
[발언대] 산불예방은 경각심에서김우람 순천소방서
2025.05.15@ 이용규 -
신군부 혹독한 고문의 독소, 몸·정신 갉아먹다2. 체포와 고통의 세월
2025.05.15@ 이용규 -
광주 서부경찰, '노쇼(No-show)' 사기 피해 예방 홍보광주 서부경찰서(서장 박종열) 수사과는 최근 서구 지역에서 군부대와 교도소 등 관공서를 사칭하는 이른바 '노쇼(No-show)' 사기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피해 예방 행2025.05.15@ 박승환 -
12·3 사과한 김문수 5·18은 외면5·18기념식 불참 가능성·헌법수록 침묵
5·18 진압 책임자 정호영 영입 철회 논란
2025.05.15@ 이관우 -
3명 중 1명은 기초수급자...45년간 후유증 달고 살아[5·18 기동타격대 현실]
생존 26명 중 8명 취약계층
국가폭력에 정상적 삶 파괴
"생계 꾸릴 실질적 지원 절실"
2025.05.15@ 박승환 -
"겉으로 티 안 낼뿐 고문 후유증 극심"체포되는 순간부터 온갖 고문
후유증에 매일 약 달고 살아
2025.05.15@ 박승환 -
"강산 4번 바껴도 여전한 공포감"고문으로 몸 망가져 일 불가능
정부 지급 수급비로 생계 유지 중
2025.05.15@ 박승환 -
북구, 후원금 기탁받아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15일 청장실에서 (주)나눔테크(대표 최무진)로부터 지역 돌봄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받았다.광주 북구 제공2025.05.15@ 양광삼 -
[통사설] 오월을 월계관으로···헌법의 광장으로 함께 세워야오월, 헌법으로 완성해야 …민주공화국 시간 지금부터
2025.05.15@ 조덕진 -
'헌법전문 수록 이루질까' 정치인 총집결에 이목 집중이재명, 17~18일 광주 방문…집중 유세
김문수, 당원들과 묘지 참배·기념식 참석
이준석 불참·권영국 기념식 참석할 듯
오월연극제·민주평화대행진 등 행사 다채
2025.05.15@ 차솔빈 -
(약수터) 다시 만난 오월"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가 소설 '소년이 온다'를 통해 던진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우리는 이미 찾았다2025.05.15@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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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최초 5성 호텔 기대 '하얏트' 사실상 없던일로시행사 구상엔 있었지만, 서구 승인 사업계획엔 미포함
올 초 착공 예상했지만 지연…자금 유동성 어려움 추측
광천터미널 복합화·옛 전일방 부지 개발서 특급호텔 포함
광주시와 이견차, 건설 경기 침체 등 구체적 계획 안 나와2025.05.15@ 강승희 -
이재명 대선 후보, 전남 여수에서 지지 호소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가 15일 여수시 웅천동 이순신공원 유세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특별취재반=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5.15@ 양광삼 -
전남 찾은 이재명 "6월 3일 새로운 세상 시작하자"공식선거운동 후 첫 전남 방문…텃밭 다지기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에 李 "정부 지원 필요"
신안군 '햇빛연금' 도입 필요성도 언급2025.05.15@ 이정민 -
5·18 전야제 공연 일방 취소 논란17일 시립예술단 등 무대 준비 불구
시·기념행사위 '예산 부족' 일방 취소
통보방식 제각각…출연진 혼란 가중
2025.05.15@ 최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