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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산불 진화 17시간째...진화율 90%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17시간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밤샘 진화 끝에 진화율 90%를 보이고 있다.22일 산림청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3시2분께 광양시 옥곡2026.01.22@ 박소영 -
광주·전남 폭설 강추위···도로·뱃길 통제 잇따라진도 12㎝, 영광 10.2㎝ 등
도로·여객선 등 통제 확대
성삼재 영하 15도 기록
눈 24일까지 이어질 전망
2026.01.22@ 강주비 -
봄맞이 꽃 황금 납매 눈속 고귀한 자태봄 소식을 알리는 봄맞이 꽃 황금 납매(臘梅)가 개화했다. 22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 노안초등학교 교정에 동지섣달(양력 12월~3월)에 피는 매화 황금빛 납매가 고귀한 자태를 뽐내2026.01.22@ 양광삼 -
영하 10도 한파에도 쉴 곳 없는 광주 이동노동자광주시 공공쉼터 34곳 운영
공공기관 등 유휴공간 활용
저녁 미운영 등 접근성 한계
24시간 운영 전용쉼터 '쉬소'
6개월만에 5천200여명 이용
"상무지구 추가 개소 검토"
2026.01.22@ 강주비 -
빙판 언덕길 미끄럼 방지 제설작업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22일 오전 광주 서구 내방동 이면도로 눈 쌓인 빙판 언덕길에서 한 시민이 이른 아침 차량 미끄럼 방지를 위해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2026.01.22@ 양광삼 -
광양 산불···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소방당국이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21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분께 광양시 옥곡면에서 산불 신고가 접수됐으며, 오후 3시7분2026.01.21@ 박소영 -
페퍼저축은행, 2위 현대건설 격파하며 4라운드 마무리21일 수원체육관서 3-1 승리
클러치플레이·범실관리 돋보여
귀중한 승점 3점 챙기기 성공
2026.01.21@ 차솔빈 -
제9회 한국거버넌스대상 시상식 성료무등일보와 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 주최한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대상 시상식이 21일 오후 광주 서구 상무지구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2026.01.21@ 박찬 -
광주전남이냐 전남광주냐···통합 막바지 '판도라 상자' 되나국회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검토 간담회 열려
양부남 “광주전남이면 청사는 전남…빅딜” 제안
강기정 “특례에 집중”·김영록 “통큰 단결이 중요”
2026.01.21@ 이삼섭 -
'광주' 콕 집은 이재명표 예산···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광주, 국내 최초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
자율주행차 200대, 올 하반기 광주 전역 운행
강기정 시장 "AI·모빌리티 중심도시 도약 전환점"
2026.01.21@ 이삼섭 -
구복규 화순군수 6월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민주당 당원권 2년 정지 확정돼
여론조사 약세, 압수수색 등 부담
2026.01.21@ 임창균 -
여성특구 컷오프 이명노 시의원 "백의종군·선당후사할 것"'억울한 컷오프 1호'에 불출마 선언
탈당은 없어, 청년 정치 지원 나설 것
2026.01.21@ 최류빈 -
광주시·전남도 공무원 "졸속 통합 반대"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인식 조사 결과
광주 80% 부정, 긍정 10% 못 미쳐
전남 찬성 40.6% 반대·유보 59.4%
의견수렴 부족·근무지 이동 우려도
광주시는 23일 의견수렴 설명회 개최
2026.01.21@ 임창균 -
[발언대] '기관 사칭형' 보이스피싱...주의만이 피해 막아최근 전국적으로 기관 사칭형 보이스피싱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예전처럼 단순 대출 안내 전화를 넘어, 법원 등기 송달, 카드 배송, 공공기관 통지 등을 정교하게 모방해 시민들의 불2026.01.21@ 이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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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강 노벨상 수상 1주년 기념 '소년이 온다' 문학기행을 다녀와서최현태 전 울산MBC아나운서
2026.01.21@ 이용규 -
[사설] 대통령이 다짐한 전환의 무대···지역사회 역량의 시간이재명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다시 한번 지자체 통합에 대한 정부 의지를 강조했다. 지자체 통합이 국가 운영의 핵심 전략이란 점을 명확히 했다. 자율 통합을 전제로, 통합을 선택한2026.01.21@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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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해남 천만 관광 눈앞, 체류형으로 지속가능성 주목해남 관광이 연간 1천만 명 시대의 문턱에 섰다. 지난해 해남을 찾은 관광객은 985만 명을 넘어섰고, 증가 폭 또한 뚜렷하다. 더 주목할 대목은 숫자의 크기보다 내용의 변화다.2026.01.21@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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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광주·전남 통합,청년이 돌아오고 아이가 남는 길이어야 한다정명철 건축사정책연구소장·전 대한건축사협회부회장
도시·건축의 미래비전 준비가 필요한 이유
2026.01.21@ 이용규 -
작은 공간 큰 울림으로 전하는 광주 이야기[광주 소극단 잇단 공연 무대로 관객 맞이]
푸른 연극마을-독립운동가·80년 5월 등 소재
창작 기획·레퍼토리 공연 다채
극단 토박이-‘오! 금남식당’ ‘오월 휴먼시리즈’
일반시민 참여 연극도전기도
놀이패 신명-‘해태 타이거즈’ 소재 마당악극
광주 정체성 유쾌하게 풀어내2026.01.21@ 최소원 -
광양 주택 화재 야산으로 번져···소방대응 2단계거센 바람으로 광양 산불이 커지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단계를 2단계로 상향했다.21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분께 광양 옥곡면 묵백리 백운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2026.01.21@ 강주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