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서 9명 중 6명 찬성
임기 2028년까지 연장돼

노동일 광주FC 대표이사.
임기 2028년까지 연장돼

광주FC를 이끌고 있는 노동일 대표이사가 연임하게 됐다.
광주FC 이사회는 6일 오전 제71차 이사회를 열고 노 대표의 중임 건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노 대표의 중임 안건은 재적 이사 9명 중 6명이 찬성해 통과됐다.
이에 따라 노 대표는 2028년까지 임기가 연장됐다.
노 대표는 2022년 11월 대표이사로 취임해 광주FC를 3년 연속 K리그1에 잔류시키고 구단 최초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었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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