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폭우에'...KIA-LG전 경기 우천 노게임 선언

입력 2026.09.27. 19:40 차솔빈 기자
27일 우천으로 인한 노게임 취소 결정
27일 비가 내리고 있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전경. 차솔빈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간 주말시리즈 맞대결이 비로 인해 노게임 취소 선언됐다.

KIA는 27일 KIA와 LG 간 광주 홈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노게임 취소 선언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6시8분께 4회 말 KIA의 공격 상황, 카스트로의 타석에서 우천으로 1차 경기 중단이 이뤄졌고, 42분 뒤인 6시50분께 경기 재개가 이뤄졌다.

하지만 경기 재개 10분 후인 오후 7시께 LG의 공격 상황에서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2차로 경기가 중단됐고, 비 소식이 계속 될 것으로 예보되면서 7시34분께 노게임 취소가 결정됐다.

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

슬퍼요
1
후속기사 원해요
0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전남광주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