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간 주말시리즈 맞대결이 비로 인해 노게임 취소 선언됐다.
KIA는 27일 KIA와 LG 간 광주 홈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노게임 취소 선언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6시8분께 4회 말 KIA의 공격 상황, 카스트로의 타석에서 우천으로 1차 경기 중단이 이뤄졌고, 42분 뒤인 6시50분께 경기 재개가 이뤄졌다.
하지만 경기 재개 10분 후인 오후 7시께 LG의 공격 상황에서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2차로 경기가 중단됐고, 비 소식이 계속 될 것으로 예보되면서 7시34분께 노게임 취소가 결정됐다.
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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