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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경찰,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구례경찰서(서장 유토연)는 지난 30일 마산농협 등 3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이날 마산파출소는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수법이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유형에 대해 안내하며, 500만원 이상 고액 현금 인출 시 112신고를 하도록 안내하고, 안내홍보판을 부착하는 등 은행직원들을 대상으로 예방홍보활동의 시간을 가졌다.김동기 마산파출소장은 "구례는 고령화 인구가 많은 만큼 고액현금 인출, 대출빙자 등 금융기관을 경유해 발생하는 노인대상 금융범죄의 비율이 높다"며 "앞으로도 직접 금융기관을 방문해 최근 피해사례2024.01.31@ 오인석 -
전남도민 건강지킴이 '공공심야약국' 9곳으로 확대
전남도는 야간시간대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을 8개 지역에서 9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공공심야약국은 365일 심야시간대(22~24시) 약사의 복약지도와 의약품 오·남용 방지,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전남도가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지난 2021년 목포, 순천 각 1개소를 시작으로 지속해서 이용자 수요가 늘면서 올해 ▲신안(천사약국)을 추가해 ▲목포(비타민약국) ▲여수(백운약국) ▲순천(오가네약국) ▲나주(목사골한국약국) ▲광양(중마대형약국) ▲고흥(화신약국) ▲영암(푸2024.01.31@ 선정태 -
몰랐던 전남 내 8천억 토지·재산 지역 발전에 활용한다
전남도가 도와 22개 시군의 '공유재산 관리 및 활용실태' 특정감사 제3탄을 추진, 8천208억 원의 숨은 재산을 찾아내고, '관리' 중심에서 '활용' 중심으로의 공유재산 관리 패러다임 변화를 유도했다.전남도는 지난 2021년 육지의 자원화를 도모한 빈집 정비와 2022년 바다의 자원화를 제시한 해양폐기물 활용에 이어 올해는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낮았던 공유재산에 대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대안을 제시했다.전남도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총괄 및 제도 ▲숨은재산 발굴 ▲유휴재산 활용 ▲주민불편 해소 4개 분야로 나누어2024.01.30@ 선정태 -
완도경찰 읍내지구대 찾아가는 문안순찰
완도경찰서 읍내지구대(대장 최돈주)는 주민들의 안전한 민생을 위해 담당 마을별 문안순찰을 실시하면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범죄 피해예방에 집중하는 등 한걸음 더 다가서는 정성 치안서비스를 펼치고 있다.특히 농어촌 어르신들이 모이는 회관이나 가정을 방문해 건강과 근황을 친근하게 묻고, 인적이 드문 야간에 안전하게 보행하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범죄와 사고로부터 사전에 막는 치안서비스를 더 했다.완도경찰 읍내지구대 찾아가는 문안순찰앞서 완도경찰서 읍내지구대는 지난해 34개 마을별 담당 경찰관을 지정해 주민들과 소통 체계를 구축, 범2024.01.30@ 조성근 -
道,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제도적 근거 마련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전남도는 4년에 걸쳐 지속해서 건의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의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기존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의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를 지정해 에너지특화기업을 지원하도록 하고 있으나 단지에서 필요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전담기관과 운영위원회 규정이 없는 등 실질적 지원체계가 미비했다.이에 따라 신정훈·송갑석 국회의원이 특별법 개정(안)을 공동발의해 이번에 국회2024.01.17@ 선정태 -
전남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사각지대 없앤다
전남도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침해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인권교육 강화, 테스크포스(TF) 구성, 근로환경 개선 등의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인권침해 방지를 위해 최근 시군과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근로자 인권침해 실태조사와 고용주 및 시군의 인권보호 준수사항 이행을 촉구했다.실태조사는 외국인 적합숙소 제공, 임금지급, 여권·통장 보관금지 등 고용주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폭언·폭행 등 인권침해 여부를 17일까지 중점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관계규정에 따라 조치토록2024.01.16@ 선정태 -
[신년사]"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경제도시 만들 것"
"지역경제의 힘찬 비상을 위해 경제 활성화에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갑진년 신년사를 통해, 속도감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김 청장은 "2024년 국내·외 경제 성장률 둔화와 국제정사 불안, 저출산·고령화 가속화로 사회 전반에 먹구름이 드리운 만큼 어느 때 보다 속도감있는 정책 추진이 중요하고, 이를 대비해 민선 7기와 8기부터 지역경제의 토대를 닦았다"고 말했다.특히 ▲대촌지역 국가·지방산단 ▲송암산단 ▲백운광장이 기업과 지역 상권이 함2024.01.01@ 임창균 -
[신년사] "끈기와 열정으로 동구 발전 이끌 것"
"오랜 끈기와 열정으로 동구 발전을 이끌어가겠습니다. 강인한 정신력과 추진력을 가진 용처럼 새로운 도전도 주저하지 않겠습니다."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은 임택 광주 동구청장의 다짐이다.민선 7기부터 5년간 동구 발전만을 위해 부지런히 노력한 결과 도심공동화 현상을 극복하며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결실을 맺었다는 것.임 청장은 동구의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2024년 한 해도 ▲지역 경제 ▲나눔과 돌봄 ▲문화관광 ▲도시재생 ▲친환경 생태 수소 ▲인문 등 6대 분야 48개 역점사업에 모든 역량을 쏟2024.01.01@ 박승환 -
[신년사] "상생협력으로 지속가능한 광산 만들 것"
"광산이 전진할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시민입니다. 시민과의 상생협력으로 지속가능한 광산을 만들겠습니다."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은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의 다짐이다.경제가 어려운 안타까운 현 상황을 극복하는 길은 주권자인 시민을 광산의 진정한 주인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박 청장은 미래차 국가산단과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사업 재개 등 광산이 맞은 사상 최고의 기회를 구체적인 이익으로 만들기 위해 ▲광산형 자치분권 시대 ▲단단한 경제 생태계 ▲따뜻한 돌봄 도시 ▲광주 대표 문화·관광도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일터와 삶2024.01.01@ 이성호 -
[신년사]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주민 삶 품질 높일 것"
"29만 서구 주민들의 삶의 품질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펼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은 '내 곁의 구청장'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의 다짐이다.민선 8기 출범 후 지난 1년6개월여간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마을 BI(Brand Identity)와 연계한 특화사업을 집중 추진하는 등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행정의 신뢰를 쌓는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주민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정책들을 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보완해 집중하겠다는 것.김 청장은 올해가 '내 곁에2024.01.01@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