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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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의사집단 초법적 특권의식, '약속대련' 의혹 부추긴다환자를 볼모로한 의사집단의 세과시가 도를 넘어서며 정부가 '진료유지명령'을 발동하고 의사 면허정지 행정처분에 나섰다.의사들은 공개적으로 '신경도 쓰지 않는다'고 맞받아친다. 의사집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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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민, 밀실·사천 논란 점입가경··· 총선공멸 우려된다더불어민주당이 '밀실공천', '사천논란'에 휩쌓이며 혼돈 속으로 빠져드는 양상이다.소위 하위 20%에 유력 의원들이 배제되면서 노골적인 비명계 찍어내기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여론조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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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약수터) again 2002우리나라 국민들은 '2002'라는 숫자만 봐도 가슴이 웅장해진다. 2002년은 우리나라가 일본과 함께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는 역사적인 해였다. 당시 태극전사들은 히딩크 감독의 지휘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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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칼럼 [청년칼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내 일은 어디에?광주청년유니온에서 지난해 하반기 메인사업으로 '지역일자리 사업'을 집행 한 바 있다. 광주의 대표적인 청년일자리사업인 일경험드림사업 실태조사, 지역일자리 특강, 결과보고대회 등을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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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교단칼럼] 그럼에도,선생님들의 새학년, 새출발을 응원합니다.새로운 학년도를 준비하는 학교는 여러 가지로 답답함과 고단함이 있다. 학교현장과 교육당국의 동상이몽속에서 다시 1년을 시작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에두르지 않고 현장의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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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공동칼럼 [이하석의 '발견과 되새김'] 자연에 대한 받듬과 존중의 태도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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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국민 볼모 특권지키기, 도 넘은 의협···국민용납 못한다의사증원에 절대적으로 찬성하는 국민적 여론에도 의대 증원을 반대하는 의사집단의 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의사협회 산하 '의대정원 증원저지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부의 강경방침에 "(전공의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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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민주당, 꼼수공천 반발에 번복···이러다 공멸할라더불어민주당의 '꼼수공천'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민주당이 이를 번복하고 나서 모양새를 더 구기고 있다.민주당 텃밭인 광주에서 벌어진 민주당의 불공정 공천 논란이 관련 후보자는 물2024.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