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개천절을 앞두고 광주 지역에서 폭주·난폭운전 등 이륜차 불법행위 96건이 적발됐다.
광주경찰청은 전날부터 이날 오전까지 광주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행위 단속을 벌인 결과 총 96건의 법규 위반 차량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단속 결과 난폭운전 1건, 무면허 운전 2건, 음주운전 7건, 통고처분 76건, 자동차관리법 위반 10건 등이 적발됐다.
광주경찰청은 교통순찰대 등 경찰 137명을 투입해 순찰 및 단속 활동을 펼쳤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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