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이게 바로 순찰 로봇'

입력 2026.09.21. 16:05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박병규(왼쪽) 전남광주 광산구청장과 김만수(가운데) 광산경찰서장, 임문영 국회의원이 21일 오후 전남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수영장 주차장에서 열린 광주 광산경찰서의 AI 순찰 로봇 현장 시연에 참여하고 있다. 순찰 로봇은 무게 120㎏의 사륜형으로 4방향 라이다와 초음파 기반 센서를 탑재해 화재와 쓰러진 사람을 감지할 수 있다. 로봇이 감지한 사고는 제조사 관제실로 신고된 뒤 소방·경찰로 이첩된다. 2026.09.21.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