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꿀 따러 날아다니는 네발나비

입력 2026.09.07. 14:08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절기상 가을의 문턱인 백로(白露)를 맞은 7일 오후 전남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 코스모스 군락지에서 네발나비 한 마리가 먹이 활동을 하러 꽃을 찾아 날아다니고 있다. 전남광주는 이날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2026.09.07. 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