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살수차로 버티는 농심

입력 2026.08.05. 13:18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5일 오전 경남 남해군 서면 회룡마을 인근 들녘에서 이 마을 주민 정영상(74)씨가 가뭄으로 바짝 마른 논에 살수차를 이용해 물을 대고 있다. 2026.08.05.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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