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출신 목사 표인봉이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딸 표바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표인봉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스러운 딸 표바하. 대학로 인기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에서 여자 주인공 제인 역으로 공연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객석이 꽉 찼다. 엄청 웃다가 박수 치다가 왔다. 연기도 잘하고 작품도 좋다. 대견하고 사랑스럽다. 언제 이렇게 컸누. 사랑한다"며 딸을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표인봉이 공연장에 설치된 표바하의 포스터 앞에서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표바하는 해당 게시물에 "아빠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2000년생인 표바하는 2022년 '블루헬멧: 메이사의 노래'로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드림하이', 연극 '포쉬'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웨스턴 스토리'에서 제인 역을 맡고 있다.
표인봉은 그룹 틴틴파이브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 공연 연출과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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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 탄탄' 제니···플라잉요가와 필라테스로 관리
사진 제니 SNS, 코스모폴리탄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파격적인 의상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들어낸 블랙핑크 제니의 다이어트 비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제니는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커버 화보를 통해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제니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디자인의 그린 드레스와 노란색 재킷에 비키니 하의를 매치한 착장으로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공개 직후 팬들과 누리꾼 사이에서는 그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몸매 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평소 완벽한 비율과 건강미를 유지하는 제니의 핵심 다이어트 비결은 요가와 플라잉 요가, 그리고 필라테스다. 제니는 과거 인터뷰에서 "쉬는 날에도 운동을 하러 간다"라며 "운동을 하는 것 자체가 참 좋다"라고 밝힌 바 있다. 꾸준한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병행하며 체형 교정과 근육 라인 다듬기에 집중하는 것이 그의 관리법이다.식단 관리 역시 철저하게 이루어진다. 제니는 활동 기간 중 염분이 많은 음식을 멀리하고 저염식 위주의 식단을 철저히 지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트륨 섭취를 줄여 몸의 부종을 예방하고, 아보카도를 활용한 샐러드와 건강한 음료를 즐겨 마시며 몸매를 유지한다.더불어 촬영이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는 더욱 집중적인 관리에 들어간다. 제니는 "활동 중에는 밤에 야식을 먹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라고 전하며 엄격한 자제력을 보여주었다. 절제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어우러져 지금의 완벽한 몸매를 만든 셈이다.◎공감언론 뉴시스 jm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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