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순 광주예총 사무처장이 종합문예지 ‘문학춘추’ 제133회 신인작품상 시 부문에 당선되며 공식 등단했다.
‘문학춘추’ 여름호(통권 제135호)에 발표된 이번 신인작품상에서 안선순 시인은 ‘소망의 언덕’, ‘노을의 말’, ‘등불’ 등으로 등단했다.
심사위원들은 당선작에 대해 “전체적 흐름은 살아가며 생각하고 기도하는 삶을 깊은 성찰로 이끌어 신앙의 세계와 의미를 안정감 있게 형상화하고 있으며, 서정적 시어로 주제 의식을 완성도 있게 풀어냈다”고 평가했다.
안 시인은 “오래도록 가슴 깊이 머물러 있던 작은 문장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되어 조용한 떨림과 경외를 느낀다”며 “삶과 사람을 향한 시선을 잃지 않는 시를 쓰겠다”고 밝혔다
무등일보 문화부 차장과 밥매거진 편집국장등을 역임한 안 시인은 광주시 민관협치 문화예술분과위원, 광주시 시민권익위원회 문화관광체육분과위원 등 광주시의 크고작은 위원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소원기자 ssoni@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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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 탄탄' 제니···플라잉요가와 필라테스로 관리
사진 제니 SNS, 코스모폴리탄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파격적인 의상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들어낸 블랙핑크 제니의 다이어트 비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제니는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커버 화보를 통해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제니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디자인의 그린 드레스와 노란색 재킷에 비키니 하의를 매치한 착장으로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공개 직후 팬들과 누리꾼 사이에서는 그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몸매 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평소 완벽한 비율과 건강미를 유지하는 제니의 핵심 다이어트 비결은 요가와 플라잉 요가, 그리고 필라테스다. 제니는 과거 인터뷰에서 "쉬는 날에도 운동을 하러 간다"라며 "운동을 하는 것 자체가 참 좋다"라고 밝힌 바 있다. 꾸준한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병행하며 체형 교정과 근육 라인 다듬기에 집중하는 것이 그의 관리법이다.식단 관리 역시 철저하게 이루어진다. 제니는 활동 기간 중 염분이 많은 음식을 멀리하고 저염식 위주의 식단을 철저히 지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트륨 섭취를 줄여 몸의 부종을 예방하고, 아보카도를 활용한 샐러드와 건강한 음료를 즐겨 마시며 몸매를 유지한다.더불어 촬영이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는 더욱 집중적인 관리에 들어간다. 제니는 "활동 중에는 밤에 야식을 먹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라고 전하며 엄격한 자제력을 보여주었다. 절제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어우러져 지금의 완벽한 몸매를 만든 셈이다.◎공감언론 뉴시스 jm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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