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153명, 순찰차·경찰 오토바이 54대 투입
광주 전역서 집중 단속…예상 집결지 순찰 강화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제106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전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 한 사거리 주변 도로에서 차량 번호판을 뗀 폭주 이륜차량들이 경찰의 예방활동에도 아랑곳않고 도로를 내달리고 있다. 2025.03.01. leeyj2578@newsis.com
광주 전역서 집중 단속…예상 집결지 순찰 강화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현충일 심야시간대 폭주·난폭운전 이륜차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5일 오후부터 6일 오전 사이 교통외근과 교통순찰대, 교통수사팀 등 경찰관 153명과 순찰차·경찰 오토바이 54대를 투입해 광주 전역에서 집중 단속에 나선다.
걍찰은 주요 교차로와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에서는 음주단속과 함께 거점·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해 시민 불편 해소와 교통안전 확보에 주력한다. 이륜차 소음과 불법 구조변경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시민 안전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이륜차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연관뉴스
-
[나주소식] 나주시, 어린이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등
나주시 어린이 안전 문화운동 확산 캠페인 진행. (사진=나주시 제공) photo@newsis.com[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전남 나주시는 최근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 교실'과 연계한 안전 문화운동 확산 캠페인을 봉황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수칙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는 버들낭자와 경찰관·소방관 캐릭터로 구성된 안전 문화 홍보단이 참여해 안전 체험 프로그램과 홍보활동을 진행했다.◇농어촌공사 나주지사, 다도면에 교통안전 삼각대 기탁 농어촌공사 나주지사는 최근 나주 다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LED 교통안전 삼각대 40개를 기탁했다. (사진=나주시 제공) photo@newsis.com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는 최근 나주 다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LED 교통안전 삼각대 40개를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기탁한 LED 교통안전 삼각대는 야간이나 악천후 시 높은 시인성을 확보해 2차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는 안전용품이다.다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받은 삼각대를 지역 내 교통안전 취약계층과 안전용품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우선 배부할 예정이다.◎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 · [목포소식]수산식품지원센터, 식품시험검사기관 재지정 등
- · 민형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 출범···"새로운 도시 설계"
- · 광주·전남 특성화고 3곳, 교육부 인재양성 사업 선정
- · 26~28일 '강진수국길축제'···정원·포토존·공연·체험 풍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