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를 향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함소원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딸 혜정이 비만 판정을 받았다며 건강 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그는 "주말에 아빠 만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아이와 만날 때마다 뭘 그렇게 먹이는지 살이 쪄서 돌아온다"며 "그렇게 슬슬 찌더니 결국 비만 판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와 딸의 메뉴가 같아서 살이 찔 이유가 없는데 대체 둘이 뭘 먹는 걸까. 이제부터 내가 관리를 시켜야겠다. 혜정이 다이어트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200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전남편 진화와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그러나 최근 재결합 의사가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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