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10대 시절부터 흡연을 했다고 밝혔다.
김동완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0대로 돌아간다면, 쥐어패서라도 끊게 만들고 싶은 것"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팔에 금연 배치를 붙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10대로 돌아간다면"이라는 말을 통해 미성년자 때부터 흡연을 해왔다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은 "지금이라도 끊으셔라", "10대 때부터 흡연한 거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발언에 이어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을 공개 응원해 논란을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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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10위···자체 최고순위 유지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팝스타 제니(JENNI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K-팝 여성 솔로 가수로서 새기록을 계속 쓰고 있다.18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제니가 호주 사이키델릭 록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Remix)'가 16일 자 '핫 100'에서 지난주와 같은 10위를 차지했다. 제니의 해당 차트 자체 최고 순위다. 이 차트엔 33주째 진입했다.본래 지난해 10월 테임 임팔라의 곡으로 먼저 발표된 '드라큘라'는 올해 2월6일 듀엣 버전이 공개됐다. 이후 순위 상승에 따른 제니의 기여가 인정돼 24위를 기록했던 4월4일 자 차트부터 제니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해당 곡으로 제니와 테임 임팔라 모두 생애 첫 '핫 100'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테임 임팔라의 케빈 파커(Kevin Parker)는 앞서 두아 리파의 '후디니(Houdini)'(11위), 레이디 가가의 '퍼펙트 일루전(Perfect Illusion)'(15위)에 공동 작사·작곡 및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톱 15에 두 차례 이름을 올렸다.제니가 속한 블랙핑크 역시 2020년 셀레나 고메즈와 협업한 '아이스크림(Ice Cream)'으로 13위를 기록하며 톱 10 문턱까지 진입했었다.현재 '드라큘라'는 '핫 100' 외에도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즈' 차트에서 19주 연속 1위, '핫 록 & 얼터너티브 송즈'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또한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의 '올해의 여름 노래' 후보에도 이름을 올린 상태다.제니는 '드라큘라'를 포함해 '핫 100'에 통산 7곡을 진입시키며 K-팝 여성 솔로 가수 최다 진입 기록을 갖고 있다.한편 미국 컨트리 음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된 엘라 랭글리(Ella Langley)의 '추진 텍사스(Choosin’ Texas)는 이번 주 '핫 100'에서도 정상을 지키며 통산 10주째 1위를 차지했다.◎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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