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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자원안보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공공기관 차량 2부제(홀짝제)가 시작된 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직원들이 자전거를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2026.04.08.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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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자원안보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공공기관 차량 2부제(홀짝제)가 시작된 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직원들이 자전거를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2026.04.08. ppk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