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표예진이 소주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는 13일 표예진이 주류 브랜드 '좋은데이' 광고 촬영에 참여한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준비에 집중하는 표예진의 모습과 함께 광고 촬영장의 분위기가 담겼다.
사진 속 표예진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니트 차림으로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주 광고는 매 시기 대중적 인기를 얻은 스타들이 모델로 기용되는 대표적인 광고 분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이효리, 아이유, 수지 등이 소주 브랜드 모델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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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챗GPT로 사주 본다···"어디서든 잘 먹고 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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