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립도서관(무등·사직·산수·하남)은 상반기 독서·문화교실 수강생을 오는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무등도서관은 고전강독, 한자교실, 명쾌한 사주명리학, 나를 채우는 글쓰기, 서예교실, 민화교실, 한국화교실, 낭만통기타 등을, 사직도서관은 감성 시 낭송, 중장년을 위한 그림책 인문살롱, 양림스케치, 책과 함께하는 글쓰기(어린이 대상)를 준비했다.
산수도서관은 문학과 함께하는 시낭송, 엄마표 영어 스토리텔링, 감성 손글씨 캘리그라피, 풍경을 담다, 어반스케치, 우리 역사, 인물 이야기(어린이 대상)를 진행한다. 하남도서관은 마음과 만나는 그림책 테라피, 여행자를 위한 영어, 연필스케치, 신나는 그림책 보드놀이(어린이 대상), 어린이 환경탐구교실(어린이 대상)을 마련했다. 수강 신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문화강좌신청’란에서 할 수 있다.
◇광주관광공사 '소상공인 기업 육성' 업무협약

광주관광공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관광·MICE 분야 소상공인 및 로컬창업 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광·MICE 분야 소상공인 및 로컬창업 기업 발굴·육성에 나선다. 또 관광 및 MICE 산업을 통한 지역발전 연계 협력,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기업 성장 지원, 취·창업 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정주 여건 개선, 전문가 자문 등을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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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행안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준비 속도 낸다
[무안=뉴시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간담회. (사진=전남도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무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라남도는 13일 도청에서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대민서비스와 전산망 통합 등 핵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간담회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과 천준호 행안부 출범지원단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오는 7월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가동해야 할 대민서비스와 통합 행정시스템 구축 등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또 통합 로드맵 수립과 핵심 과제 가이드라인 마련, 예상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전남도는 최근 확대 개편한 행정통합 실무준비단을 중심으로 출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행정통합 실무 준비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현황 전수조사와 과제별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등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은 통합 준비 가이드라인 제시와 애로사항 해결 지원 등 두 시·도 통합 절차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또 조직·인사 등 행정통합 관련 사무를 협의·조정하기 위해 정책협의체(가칭) 구성을 제안했다.황기연 권한대행은 “조직, 인사, 재정, 자치법규 등 핵심 통합 과제를 중심으로 실무작업을 세밀하게 정리하고 있다”며 “통합 준비 과정에서 행안부와 긴밀히 협조해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차질없이 출범하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공감언론 뉴시스 parks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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