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이지만 예년 기온을 웃돈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01.05.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