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독립운동 기자체험단 5조 소감문

입력 2025.12.07. 15:15 수정 2025.12.09. 15:20

김유은(효천초5)

이번 기자체험을 통해서 기자가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기사를 만드는지 알게 됐다. 기사 몇 줄 쓰고 주제 한 줄 정하는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는데 내가 해보니 정말 힘들었다. 기자분들이 대단하다.

이주원(효천초5)

기자체험을 친구들과 함께 협업하며 처음에는 어색했어도 함께 견학도 하고 기사를 쓰며 가까워진 시간이었다. 광주학생독립운동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김나율(효천중1)

내가 그냥 가서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글을 쓰기 위해 강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취재하니 더욱 기억에 남고 속속 머리에 들어왔다. 몰랐던 역사를 알게 됏고 글쓰기 실력이 조금이라도 늘어 보람이 있었다.

안지후(대자중3)

광주학생독립운동 기자체험을 하면서 느낀점은 여러장소들을 직접 답사를 가 직접사진을 찍거나 수첩에 적으면서 여러 자료들을 수집하고 그 자료들을 토대로 기사를 쓰는 활동을 하면서 자료를 바탕으로 주제에 맞게 글을 쓰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됐다.

이재열(대자중1)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이번 체험으로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어 좋았고 나의 역사지식이 생각보다 부족하다는걸 알게 됐다. 역사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다..

이서준(봉선초5)

이번 광주학생독립운동 기자체험은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현장을 둘러본 느낌을 글로 써본 소중한 시간이었다.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현장을 더욱 자세히 둘러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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