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독립운동 기자체험단 3조 소감문

입력 2025.12.07. 15:18 수정 2025.12.09. 15:19

노슬리(서강중2)

광주에서 살아 내가 광주 역사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경험을 통해 아직 모르는 광주의 역사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의 우리 조상들처럼 오늘날 광주에 살고 있는 내가 그분들의 정신을 이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양다빈(서강중2)

이번 기자체험을 통해 기사작성까지 할 수 있었던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었다. 질문 하나에도 의도가 담겨 있고 표현 하나가 읽는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사회를 전하는 중요한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소율(서강중2)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대해 배우며 안타까움을 느꼈던 것 같다. 그중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민족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운동을 하며 죽거나 다치는게 가장 가슴아팠다. 학생독립운동으로 지금의 광주를 만들어주신 희생자들께 감사하고 이 분들을 계속 기억해야겠다.

정서우(서강중2)

이번 기자체험을 하며 나의 생각으로 기사 하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책임감도 알게 되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장을 조금 더 자세히 보는 눈이 생겨 사고의 폭도 넓어졌다.

조강찬(서강중2)

기자체험을 통해 잘 알지 못했던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었다. 우리 광주를위해 노력하신 독립투사분들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역사를 더욱 자세히 알고 그 정신과 의미를 기억해야겠다.

주환희(서강중2)

그동안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었는데, 이번 일일 기자체험 활동 덕분에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경험이었다. 학생독립운동 사적지 들을 둘러보니 희생자들의 열정을 본받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윤호(서강중2)

이번 기자체험을 통해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대해 알게 됐는데 평소에 역사에 관심이 많아 더욱 흥미로웠다. 원래 한국사는 많이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새 역사적 지식을 얻은 것 같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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