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준(서강중2)
그때 당시 학생들이 독립운동을 어떤 마음과 어떻게 참여했는지 알았고 희생된 사람들에 깊은 마음을 알았다. 그리고 이들의 마음과 열정을 기억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역사는 과거에 머물지 않고 현재 진행형으로 우리의 미래의 열쇠가 된다는 사실도 느꼈다.
이서웅(서강중2)
선조들의 희생정신과 헌신을 보고 목숨을 걸고 하는게 무섭진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들이 새삼 대단하다고 여겼다. 앞으로 나도 타인을 위해 이타적인 삶을 살아야겠다. 선배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해야겠다.
유신묵(서강중2)
이번 기자체험을 통해 독립운동과 시위를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더해 글로 표현할 수 있었다.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 나도 이제 나 혼자만의 생각을 버리고 타인에게 친절을 베풀어야 겠다.
박준혁(서강중2)
광주학생독립운동 정신 계승 기자 체험을 하며 당시 학생들의 용기와 희생의 의미를 더 깊이 느낄 수 있었고 취재를 통해 그 정신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번 경험은 나 역시 사회에 필요한 목소리를 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해 준 소중한 체험이었다.
박현서(서강중2)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에 존재했던 다양한 독립운동가들의 활동과 업적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흐름을 보다 폭넓게 바라볼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역사의 의미와 가치, 교훈을 알게 된 소중한 기회였다.
김태윤(서강중2)
이번 체험을 통해 후세의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고 열심히 살았던 선조들에게 고마움을 느꼈고 앞으로도 잊고 살지 않고 기억해야겠다. 또 교수님 말씀대로 역사 앞에서 당당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준하(서강중2)
이번 체험을 통해 선조의 사람들을 위해 독립 운동하고 열심히 살았던 독립운동가 님들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렇게 일이 일어나면 저도 독립운동에을 참가해야 겠다고 결심했다. 역사는 용기를 가진 자의 실천으로 만들어지는 것임을 알게 됐다.
이진혁(서강중2)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역사를 알았고 사람들 독립을 하기 위해 열심히 했다는 걸 알았다.희생된 사람들에게 깊은 마음을 알수있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