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
<비빔밥>
▶한옥식당
▶송원회관
▶수정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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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식당
한옥식당은 전통 한옥 분위기에서 한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맛집입니다.
비빔밥은 육회 비빔밥과 익힘 비빔밥 두 가지 메뉴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한옥식당은 신선한 식재료와 정갈한 상차림이 특징입니다.
▶송원회관
송원회관은 신선한 고기와 다양한 밑반찬이 특징인 광주 대표 맛집입니다.
기본 반찬으로 계란찜과 미역국이 푸짐하게 제공됩니다.
넓은 매장 공간과 주차장이 있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수정식당
수정식당은 국내산 한우를 사용한 생고기 비빔밥과 담백한 불고기 백반으로 유명한 맛집입니다.
건물 뒤편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단체 모임 장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매일 오후 3시 ~ 5시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으로 운영됩니다.
※본 기사는 어떠한 광고·협찬을 받지 않았음을 고지합니다.
김가온 인턴 기자 junseo030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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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이 모여 만드는 새로운 우주
박희정 작 ‘위로의 Rhapsody-마법의 향기’
서로 다른 존재가 만나 새로운 영향을 주고 받으며 더 큰 우주를 만들어가는 전시가 열린다.아트그룹 A.W.A가 6번째 정기전 ‘10 Universes : 유니플루(UNI:FLU)’를 예술의 거리에 자리한 무등갤러리에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전시명인 ‘유니플루’는 우주를 뜻하는 Universe와 흐름을 의미하는 Flow를 합친 말이다. 서로 다른 우주가 만나고 그 경계들이 부드럽게 흘러 서로를 관통하며 이어지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같은 상태에 대해 A.W.A 회원들은 ‘색이 흐르면 감정이 섞이고 감정이 섞이면 새로운 우주가 태어나는 것’이라 여긴다.최순임 작 ‘Moon,Stars, and Universe_1’이번 전시는 기존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5명의 A.W.A 작가가 전시명과 맞는 예술가 1명씩을 각각 추천해 총 10명이 참여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전시되는 작품은 회화, 설치 등 총 70여 점이다.A.W.A 회원들은 “각 예술가들이 서로 다른 생각, 서로 다른 언어로 창조한 개별적인 우주의 결과물이 전시장에 놓이는 순간 ‘다름의 조화’가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이 흐름은 예술가와 관람객 사이에도 흐르게 되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참여 회원은 회원 김영일·류신·박정일·박희정·홍자경이며 추천 참여 작가는 김예지·김월숙·박환숙·염순영·최순임 등이다.김혜진기자 hj@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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