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슐랭] 폭염을 이겨내기 위한 디저트…광주의 '빙수' 맛집

입력 2025.08.19. 10:48 박준서 기자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


여기 빙수는 중독된다.

무더운 여름을 버티려먼

역시 시원한 디저트 필수지.

빙수 맛집 가보자~


▶소뇨

▶사월의파랑



▶소뇨_한 번 가보면 생각난다.

광주의 유명한 빙수 전문점 '소뇨'는 제철 과일을 사용해 신선한 빙수를 선보인다.

시럽 대신 과일 소스와 우유 얼음을 활용해 깔끔하고 깊은 맛을 완성한다.

매장은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인테리어로 꾸며져있고, 빙수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와 얼음을 즐길 수 있다.

▶사월의파랑_분위기도 좋다.

동구에 위치한 '사월의파랑'은 빙수와 크로플을 중심으로 한 디저트 카페다.

이곳은 낮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된다.

빙수는 옛날 눈꽃빙수, 흑임자, 망고, 딸기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수박과 멜론 눈꽃빙수는 시즌 한정메뉴로 먹을 수 있다.

※본 기사는 어떠한 광고·협찬을 받지 않았음을 고지합니다.

박준서기자 junseo030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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