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주택서 화재···1시간여만에 초진

입력 2026.02.11. 23:18 김종찬 기자

해남 주태겡서 화재가 발생,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11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57분께 해남군 북평면 이진리마을회관 인근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샌가고 접수됐다.

당국은 장비 16대, 인원 34명 등을 현장에 급파, 1시간 17분 만인 오후 9시14분에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이 불을 자체 진화를 시도했던 집 주인 A(79)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이 불로 주택을 포함해 저온 창고부지 등 430㎡가 소실 된 것으로추정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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