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외국인 숙소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6.01.21. 09:48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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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의 한 외국인 숙소로 추정되는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1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6분께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 인근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현장에 소방대원과 장비 등을 급파, 2시간 6분 만인 오전 6시42분께 완진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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