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서 도로 달리던 화물차 화재···50분 만에 진화

입력 2026.01.16. 09:52 김종찬 기자
16일 오전 5시10분께 보성군 보성읍 인근 도로를 다릴던 22.5t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보성의 한 도로를 달리던 22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16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0분께 보성군 보성읍 인근 도로를 운행 중이던 22.5t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인력화 장비를 급파, 50분 만인 오전 6시께 완진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화물차 뒷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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