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도심에서 시외버스가 승용차를 추돌해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11일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54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문화여성병원 인근 도로에서 장성 소재 시외버스가 A(29)씨가 몰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함께 있던 신생아 B군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가 뒤에서 차를 들이받았다"는 운전자 발언을 토대로 CCTV와 블랙박스 등을 조사 중이다.
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
저작권자 ⓒ 무등일보 기사제공.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전남광주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댓글0
0/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