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대학교 RISE사업단은 최근 전남 진도 쏠비치에서 '지역대학 연합 진로·인성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대학 간 상생 협력과 대학생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서영대학교, 기독간호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광주캠퍼스) 등 3개 대학이 공동 주최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DISC검사를 활용한 '나를 이해하는 시간!' ▲지역 산업기반을 이해하고, 현직자와의 만남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우수기업과의 만남!' ▲소통·협력·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함께 오르자! 팀빌딩' ▲내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진로로드맵 설계 등으로 학생들의 주도적 참여를 이끌었다.
서영대 사회복지과 강씨(1년)는 "지역 산업과 직무 현장을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타 대학 학생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관점과 생각을 나눈 시간이 뜻깊었다"고 말했다.
신환호 서영대 취업얼라이언스사업 책임교수는 "이번 캠프는 단순한 진로 탐색을 넘어 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지역정주형 인재양성의 기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대학 간 지속 가능한 연계·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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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 숭의과학기술고와 고교-대학 연계 강화 위해 업무협약
서영대학교는 최근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와 고교-대학 연계 기반 강화 및 지역 특화 인재 양성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영대 제공
서영대학교는 최근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와 고교-대학 연계 기반 강화 및 지역 특화 인재 양성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고교 연계형 지역대학 특성화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고교-대학-지역 산업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주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교-대학 간 공유체계 강화 ▲지역 특화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취업 연계체계 구축 ▲협력 및 성과공유 기반 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조영국 서영대 교무처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인재 양성은 물론 산학협력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경험과 진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전했다.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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