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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업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기부

입력 2022.08.18. 10:20 댓글 0개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저축은행중앙회는 전국 79개 모든 저축은행이 모금에 참여해 집중호우 수재민 등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3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수재민 생필품 지원과 피해복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앞으로도 저축은행 업계가 서민과 자영업자들에게 든든한 금융 버팀목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금융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재난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들을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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