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주요 도정] 전남도, '수출 효자' 김 양식장 더 늘린다

입력 2024.06.17. 07:23 선정태 기자
전남도가 수출 효자종목인 김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해양수산부에 김양식장 신규 허가를 요청한다.

전남도가 수출 효자종목인 김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해양수산부에 김양식장 신규 허가를 요청한다.

전남도는 17일 해양수산부를 찾아 수출 물량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추가 양식장 조성이 절실하다는 것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한다.

현재 전남지역 김 양식 허가 면적은 6만 2140㏊로 진도(1만 5698㏊)가 26.3%로 가장 많고 완도(1만 1643㏊·19.5%), 고흥(1만 358㏊·17.4%), 신안(9977㏊·16.7%), 해남(5487㏊·9.2%), 장흥(3598㏊·6.0%) 등의 순이다.

선정태기자 wordflow@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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