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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조원 개관콘텐츠 지역민에 공개

입력 2015.04.17. 00:00

4월 21일 오후 2시 문화정보원 시민설명회

일반시민·전문가 토론 통해 다양한 의견 수렴

오는 9월 개관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의 개관 콘텐츠를 일반 시민과 전문가들에게 공개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예술감독 목진요)은 오는 21일(화) 오후 2시 문화전당 내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상상원想像圓, 아시아-Imaginary Circle, Asia’를 주제로 시민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목진요 예술감독 겸 창제작센터장 임명 이후 새롭게 수립된 문화창조원의 콘텐츠와 향후 방향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창조원은 문화전당과 아시아의 정체성을 사업내용으로 한 콘텐츠 실행계획을 공개하고 전문가와 시민들의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목진요 창제작센터장이 문화창조원의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정준모 전시협력감독이 ‘문화창조원의 콘텐츠와 아시아’, 최수환 랩운영팀장이 ‘창제작센터 운영계획’을 각각 소개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자는 김항집 광주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 김병욱 조선대 창의공학디자인융합학과 교수, 최이성 (사)광주사회적경제지원네트워크 대표, 여운승 이화여대 디지털미디어학부 교수, 윤철규 한국미술정보개발원 대표, 김윤희 포스코미술관 선임큐레이터 등이 참석한다.

이어 자유토론 시간을 통해 일반 시민들의 조언과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향후 콘텐츠 구축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문의 062-410-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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