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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업, '언더독' 반란→'브로맨스 케미'까지···팀 결성 유형 셋

입력 2024.03.01. 01:50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엠넷(Mne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에서 각양각색 팀 구성을 선보이며 다수의 레전드 무대를 완성하고 있다. (사진=엠넷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영상 캡처) 2024.02.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엠넷(Mnet) 보컬 보이그룹 프로젝트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이하 '빌드업')에서 팀워크도 '빌드업'하고 있다.

'빌드업'에서 40인의 참가자들이 매 라운드마다 '빌드업' 되는 팀 구성을 선보였다. 이에 각양각색 '빌드업' 유형을 짚어봤다.

2라운드 '2 대 2 라이벌 미션'에서는 1라운드 '프리 포 미션'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숨은 진주들의 활약이 펼쳐졌다. 1라운드 당시 로우티어로 꼽혔던 김민서, 임준혁, 지연우를 비롯해 배인, 빛새온 등 원석들이 반전 매력을 뽐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김민서와 배인은 팝 장르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1라운드 탑 티어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그런가 하면 1라운드에서 '가지마 가지마'로 환상의 하모니를 완성했던 박제업과 이동훈이 2라운드에서는 적으로 만났다. 첫 탈락이 걸린 무대인 만큼 각자 필살기를 꺼내 치열한 승부를 벌여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환상의 짝꿍을 만난 참가자들도 있었다. 참가자들은 보이스 체크인을 통해 함께 하모니를 이루고 싶은 사람들을 점찍어뒀던 상황. 특히 정수민은 "처음부터 형이랑 하고 싶었다"며 무한 러브콜을 보냈던 이건우와 2라운드 미션에서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빌드업'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10분에 방송된다. 6회는 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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