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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장동민, 홍인규 속이기 '작당모의'···왜?

입력 2024.02.23. 01:49 댓글 0개
[서울=뉴시스] 24일 오후 8시20분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2'에서는 개그맨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가 사이판에서 디너쇼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2024.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강산 인턴 기자 = 채널S 예능물 '니돈내산 독박투어2'에서 역대급 작당모의가 펼쳐진다.

오는 24일 오후 8시20분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2'(이하 '독박투어2')에서는 개그맨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가 사이판에서 디너쇼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먼저 멤버들은 디너쇼를 위해 김준호가 예약한 한 호텔로 향했다. 디너쇼가 열리는 식당에 도착한 장동민은 "사이판에도 대리운전 있다"며 맥주를 마시자고 제안했다.

대리운전 예약까지 마친 멤버들은 건배를 하며 화려한 불쇼를 관람했다. 급기야 유세윤과 홍인규는 즉석에서 열린 '댄스 콘테스트'에 참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은 저녁 식사로 장동민표 특제 라면과 라임소주를 먹었다. 라면을 폭풍 흡입한 김대희는 "몽롱해진다. 얼굴에 살찌는 느낌"이라며 야식 후유증을 호소했다.

다음날 아침, 멤버들은 홍인규의 추천으로 티니안 섬으로 이동해 문어 잡이에 도전했다. 이 가운데 홍인규를 제외한 4인방은 한 차에 타게 돼 '홍인규 속이기' 작전에 돌입했다.

김준호는 "미리 연예인 한 명을 섭외해두자. 제3자도 같이 짜는 거다"라고 말했고 장동민은 "인규 와이프를 섭외해서 짜는 건 어떠냐"며 과감한 발언을 던졌다.

이에 유세윤은 "인규 와이프가 그걸 해줄까? 아는 형님을 섭외하는 게 나을 듯"이라고 반대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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