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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래퍼 파투, 오늘 첫 솔로 믹스테이프 발매

입력 2023.12.08. 10:3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그룹 '블랙스완' 멤버 파투 솔로 앨범 커버. (사진=DR엔터테인먼트 제공) 2023.1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강산 인턴 기자 = 그룹 '블랙스완(BLACKSWAN)'의 래퍼 파투(Fatou Samba)가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8일 소속사 DR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파투는 이날 오후 8시 솔로 믹스테이프 '레터 원-에이다에(LETTER 1) - ADAEH'를 내놓는다. 이번 믹스테이프엔 타이틀곡 '데빌 메이드 딜 포 미(Devil made the deal for me)'를 비롯해 총 5곡이 담겼다.

파투는 앨범의 작사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걸그룹 활동 초 느낀 감정들을 곡들에 담아냈다.

앨범 총괄 프로듀싱은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리논(leanon), 믹싱·마스터링은 장태인(SEOUL ARCHIVE)이 맡았다.

벨기에 출신인 파투는 지난 2020년 '국내 최초 전원 외국인 케이팝 걸그룹' 블랙스완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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