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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박진영, '골든걸스' JYP 연습생 취급"

입력 2023.12.06. 19:23 댓글 0개
[서울=뉴시스] 6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과 가수 김범수, 김완선, 박미경이 출연하는 '골든싱어즈' 특집으로 꾸며진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제공) 2023.1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가수 박미경이 KBS 2TV '골든걸스' 프로듀서인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에게 불만을 토로한다.

박미경은 6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박진영이 본인 회사(JYP) 연습생 취급한다"고 주장한다.

'골든걸스' 내 '확신의 예능캐(릭터)'로 통하는 박미경은 올해 연말 'KBS 연예대상' 신인상 욕심도 드러낸다. 또 10년 만에 들어온 화장품 CF를 거절, '의리녀 면모'로 화장품 사업을 하는 박진영을 흡족하게 한다. 또한 걸그룹 아이브를 '선배'로 자연스럽게 호칭하며 '5세대 아이돌'로 거듭났다.

그런가 하면 박미경은 장수원, 구혜선과 함께 '로봇짤 3대장'에 등극하게 한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소감에 대한 비하인드도 전한다. 로봇짤 덕에 CF까지 찍은 박미경은 "그로 인해 요즘 세대들은 자신이 가수인 줄도 모른다"라며 씁쓸해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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