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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까지 돌려볼 거 같다"···이효리, '뜨거운 눈물' 왜?

입력 2022.11.26. 16:24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이효리. 2022.11.26. (사진 = '캐나다 체크인'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윤진 기자 = 이효리가 입양 보낸 강아지들을 만나기 위해 캐나다로 향했다.

25일 tvN '캐나다 체크인' 예고영상이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이효리가 임시보호하던 유기견을 해외 입양 보낸 후 새로운 가족들과 살고 있는 강아지들을 만나기 위해 떠났다.

이효리는 남자친구 만나러 가듯 설레는 마음으로 지인과 함께 개들이 입양된 가정을 방문한다. 자신을 알아보고 달려오는 강아지들을 품에 안으며 기뻐하고 환하게 웃는다. 또 강아지를 입양해준 가족들과 포옹하며 "이 방송의 팬이 될 것 같다. 내가 죽는 날까지 돌려볼 거 같다"며 뜨거운 눈물도 쏟는다.

'캐나다 체크인' 은 12월 17일 오후 10시 40분 tvn에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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