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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자유부인 되겠다"···이국주와 광란의 파티 예고

입력 2022.11.26. 13:23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전지적 참견 시점'. 2022.11.26. (사진 = 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우먼 이국주가 '똥별맘' 홍현희와 출산 축하 파티를 연다.

26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226회에서는 '국장금' 이국주가 홍현희를 위해 특급 요리를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매니저와 함께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 해산물 마니아 홍현희의 출산 축하 파티를 위해 신선한 해산물 쇼핑에 나선다. 또한 전국에서 가장 싱싱한 해산물 튀김 맛집을 찾아가 참견인들의 군침을 자극한다.

식재료들을 가득 들고 홍현희의 집을 찾은 이국주와 매니저는 육아용품으로 가득한 똥별하우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그뿐만 아니라 무럭무럭 성장 중인 똥별이와의 첫 만남에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홍현희는 시어머니의 허락하에 오늘만큼은 육아에서 해방돼 "자유부인이 되겠다"고 선언하며 광란의 파티를 예고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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