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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결혼하고 4.2㎏ 쪘다"···왜?

입력 2022.06.25. 17:24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미자 2022.06.25 (=유튜브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장광의 딸이자 활동명 '미자'로 알려진 개그우먼 장윤희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장윤희는 24일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서 소주와 해장면을 먹으면서 "여러분 큰일 났다. 결혼하고 4.2㎏ 쪘다. 3일 먹을거 하루에 먹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고3때 같다. 앉아서 공부만 하니까 스트레스가 쌓여서 엄청 먹는데 요즘은 행복한데도 계속 먹고 싶다"며 "결혼하고 막 시너지가 생겨서 계속 먹다 보니까 찌는 거 같다"고 밝혔다.

장윤희는 지난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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