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대학교 취업지원센터는 최근 베스트인과 함께 교내 분수대 광장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홍보를 위한 ‘취업응원 커피차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등 정부의 청년고용 지원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양 기관은 커피차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한편,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참여 자격, 신청 절차, 지원 내용 등을 안내하고 1대1 맞춤형 취업상담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간호학과 정모씨는 “국민취업지원제도뿐만 아니라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어 유익했다”며 “실제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제도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희욱 서영대 취업지원센터 과장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정부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대학 및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제11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부회장 선출
김대중 교육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제11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부회장직을 맡아 전국 교육 행정의 중책을 수행하게 됐다.15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더메이호텔에서 열린 제108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김 교육감이 부회장으로 선출됐다.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제11대 임원진이 확정됐으며, 이들의 임기는 오는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이다.부회장단에는 김 교육감을 비롯해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이 이름을 올렸으며, 감사에는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선출됐다. 지난달 선출된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협의회장)과 함께 이들 임원진은 향후 2년간 대한민국 교육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김 교육감은 부회장으로서 전국 단위의 교육 현안을 조율하고, 지역 교육의 특수성을 반영한 미래교육 비전을 제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한편, 이날 협의회는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강력한 의지를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정당한 교육활동과 생활지도는 아동학대 신고 대상이 되지 않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해야 한다”며 ‘아동복지법’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정부를 향해 “교육감 의견서의 실효성을 높이도록 수사 절차와 제도를 개선하고, 국가가 교원의 교육활동을 책임지고 보호하는 전담기구를 설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 · 서영대, 광주세광학교서 ‘맞춤형 이미지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
- · 서영대 앵커사업단, ‘중·장년 공감형 AI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 성료
- · 배지윤 호남대 교수, 행정중심복합도시 캠퍼스공원구역 총괄 전문위원 선정
- · 서영대, 고교 연계 ‘AI UAM 및 목적성 모빌리티’ 프로그램 실시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전남광주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