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행사장이 간척지?'…여수섬박람회, 안전성 우려 '지적'

입력 2026.04.21. 16:45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요약 및 포인트는?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4937

▶ ‘2026 여수 세계 섬박람회’ 준비 부실 논란이 커지며 행사장 재검토까지 거론됐습니다.

▶ 민형배 후보는 간척지 안전성 문제를 지적하며 “원점 재검토”를 주장했습니다.

▶ 전남도는 공정률 59% 진행 상황을 이유로 “현실적으로 변경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예산 규모·임시시설 안전성·태풍 리스크까지 겹치며 논쟁이 확대되는 분위기입니다.

✅ 포인트: 지금 바꿀 수 있나? vs 지금이라도 점검해야 하나?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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