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오전 사이 비 예보

광주·전남에 한차례 비가 내린 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12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13일 광주·전남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내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12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상된다.
14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9~13도, 낮 최고기온은 18~23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당분간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8~14도, 낮 기온은 18~25도 사이를 오르내리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 시점과 범위는 변동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주비기자 rkd9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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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민물장어값 47% '폭락'···양식어가 경영난 심화 우려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DDAuq0/755346▶ 실뱀장어 입식량이 평년보다 4배 가까이 늘며 민물장어 공급 과잉이 벌어졌습니다.▶ 장어 가격은 1kg당 1만7천원대까지 폭락했지만 생산단가는 2만2천원을 넘는 상황입니다.▶ 양식 어가들은 “탱크 하나 비울 때마다 수천만원 손해”라며 줄도산 위기를 호소했습니다.▶ 업계는 소비 촉진과 함께 일본식 ‘입식 쿼터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포인트: 풍작이 오히려 독? 민물장어 양식업계에 ‘부도 공포’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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