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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출근길 영상권 기온 회복···당분간 포근

입력 2023.12.05. 04:00 댓글 0개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5일 인천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도, 낮 최고기온은 1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1도, 동구·중구 2도, 옹진군 8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연수구 12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11도, 강화군·옹진군 10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오전 9시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면서 "교통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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