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100년에 한 번 피는 꽃 ´용설란´ 화제

입력 2023.12.04. 17:52 수정 2023.12.04. 18:04 댓글 0개

100년에 한 번 피는 꽃으로 알려진 희귀한 '아가베' 꽃이 피어 화제가 되고 있다.4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초록화원 하우스 내에서 '용의 혀' 닮은 희귀한 꽃 아가베가 만개해 시민들이 찾아와 소원을 빌고 있다. 반소연 초록화원 대표는 "지난 9월부터 꽃대 올라오더니 3개월여 만에 만개했다. 꽃이 피어 있는 것을 보기가 극히 드물다"면서 "100년에 한 번 피는 꽃'으로 알려지자 사람들이 큰 복과 행운을 가져온다는 소식에 찾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 이건어때요?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