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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의원, 로앤굿과 '생성형 AI' 소상공인 지원 토론회 개최

입력 2023.12.04. 11:28 댓글 0개
디지털정부 맞춤 AI 활용방안
[서울=뉴시스]최승재 국민의힘 의원과 리걸테크 로앤굿(Law&Good)은 오는 5일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에 따른 생성형 AI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방안 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사진=최승재 의원실 제공) 2023.12.0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과 리걸테크 로앤굿(Law&Good)은 오는 5일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에 따른 생성형 AI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방안 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생성형 AI를 디지털플랫폼 정부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일환으로,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열린다.

토론회에서는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 유관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현황 및 추진과정을 공유하고, 대한제과협회와 도봉구 소상공인회 등 중소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행사는 ▲디지털플랫폼정부에 맞춘 생성형 AI의 활용방안 ▲생성형 AI 서비스를 활용하는 디지털정부 정책 소개 ▲중소사업자가 느끼는 행정·규제 정보의 장벽 등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회를 주도할 좌장은 안병희(법무법인 한중) 한국미래변호사회 회장이 맡는다.

최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윤석열 정부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며 "우리 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상공인은 행정법률자료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지만, 생성형 AI기술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가 보편화되면 정보 격차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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