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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50억 의혹' 곽상도, 보석 석방 후 첫 공판 출석 [뉴시스Pic]

입력 2022.08.10. 13:35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대장동 개발 뇌물 혐의'로 구속된 후 최근 보석으로 풀려난 곽상도 전 의원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2.08.10.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대장동 개발 뇌물 혐의'로 구속된 후 최근 보석으로 풀려난 곽상도 전 의원 10일 불구속 상태로 처음 공판에 출석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곽 전 의원 등의 14차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곽 전 의원은 아들을 통해 성과급 명목으로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로부터 50억원(세금 공제 후 약 25억원)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곽 전 의원은 지난 2월4일 영장이 발부돼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 왔으며 아들 병채씨의 증인신문이 종료되자 지난달 21일 보석을 신청했고 8일 인용됐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대장동 개발 뇌물 혐의'로 구속된 후 최근 보석으로 풀려난 곽상도 전 의원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2.08.10.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대장동 개발 뇌물 혐의'로 구속된 후 최근 보석으로 풀려난 곽상도 전 의원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2.08.10.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대장동 개발 뇌물 혐의'로 구속된 후 최근 보석으로 풀려난 곽상도 전 의원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대장동 개발 뇌물 혐의'로 구속된 후 최근 보석으로 풀려난 곽상도 전 의원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대장동 개발 뇌물 혐의'로 구속된 후 최근 보석으로 풀려난 곽상도 전 의원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0.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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