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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도 가격 인상 나선다

입력 2022.06.28. 11:22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8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 편의점에 마요네즈가 진열돼있다. 원부자재 고물가를 견디지 못한 식품 업체들도 무더기 가격 인상에 나섰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로 오뚜기는 편의점가 기준 골드마요네스 300g을 3800원에서 4200원(10.5%)으로, 국수 소면 900g을 4300원에서 4800원(11.6%)으로, 국수중면 500g을 2000원에서 2250원(12.5%)으로 인상한다. 사조는 해표 카놀라유 가격을 2400원에서 2900원으로(20.8%), 압착올리브유 가격을 4500원에서 5300원으로(17.7%) 올린다. 2022.06.28.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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